어제는(8월 4일) 충북 제천 산곡동에서 수해복구작업에 참여하고 있는 육군 37사단 장병들과 함께 했습니다. 수해복구에 참여한 육군 장병들 정말 내 집처럼 내 가족의 일처럼 열심히 구슬땀을 흘리고 있었습니다.

사진을 전송하고 좀 늦게 현장을 나왔는데 동네 마을회관 앞까지 깨끗하게 정리하며 일과를 마무리 하고 있는 장병들의 모습에 한번 더 감동을 받습니다.

서욱 육군 참모총장도 현장을 찾아 "국민이 어려울 때 발 벗고 나서는 것은 육군의 사명 중 하나"라며 "국가적 재난에 있어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대민지원에 나선 장병들이 자랑스럽다"며 장병들을 격려했습니다.

LIM_9739.JPG


LIM_9796.JPG


LIM_9854.JPG


LIM_0108_1.jpg

서욱 육군참모총장이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가 발생한 충북 제천시 산곡저수지 일대 대민지원 현장을 찾아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.


LIM_9715.JPG